음매드 하면서 드는 생각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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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리MAD
반갑습니다 여러분, 카이사르입니다. 이번에는 제가 평소에 음매드와 관련해서 든 이런저런 생각들을 두서없이 적어보려고 합니다. 이 중에서 하나만 골라서 길게 적는다는 방법도 있겠지만 이번 기회에 그냥 평소 마음 속에 갖고 있던 제 생각들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되면 좋을 것 같아서 여러가지 적어보겠습니다. 사실 저는 한국 음매드계에 있어서 트위터같은 SNS가 그런 역할을 하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, 막상 저도 트위터에 글을 자주 안 적으니 “이제 좀 음매드 이야기 자주 해야지…” 라고 하고 또 잊어먹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네요. 그냥 이번에 한 번 다 털고 가겠습니다. 1 몇 년 전부터 개인적으로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 중 하나가, (다른 창작물도 마찬가지겟지만 특히) 음매드는 만드는 사람의 시각과..